2026-04 기준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비교 계산기

대출금액과 금리를 입력해 고정금리와 변동금리의 총 이자를 비교합니다.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비교 계산기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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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1. 1 대출금액과 대출기간을 입력합니다.
  2. 2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초기 금리를 각각 입력합니다.
  3. 3 금리 상승 시나리오(+0.5%/+1%/+2%)를 선택합니다. 5년 후 이 폭만큼 변동금리가 오른다고 가정합니다.
  4. 4 비교하기를 누르면 총 이자 차이와 손익분기 시점이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변동금리는 언제, 얼마나 오를 수 있나요?

변동금리는 COFIX(코픽스) 또는 금융채 금리에 연동되어 보통 6개월~1년 주기로 변경됩니다. 2022~2023년처럼 기준금리가 0.5%에서 3.5%로 3%p 오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 계산기는 5년 후 일정 폭 상승하는 시나리오로 단순화하여 계산하며, 실제 변동 시점과 폭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Q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초기에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고정금리는 금융기관이 미래 금리 변동 리스크를 부담하는 대가로 프리미엄이 붙습니다. 반면 변동금리는 금리 변동 리스크를 차입자가 부담하므로 초기 금리가 낮습니다. 일반적으로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0.3~1.0%p 높게 형성됩니다.

Q 혼합금리(5년 고정 후 변동)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이 계산기의 변동금리 계산 방식이 혼합금리와 유사합니다. 초기 5년은 설정한 변동금리(고정)로 계산하고, 이후 기간은 선택한 시나리오만큼 오른 금리로 재계산합니다. 혼합금리 상품을 검토 중이라면 초기 금리를 혼합금리 고정 기간 금리로, 상승 시나리오를 이후 변동폭으로 설정해 비교해보세요.

Q 손익분기 시점이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변동금리가 초기에 더 낮더라도 금리가 오르면 언젠가 고정금리보다 총 납입액이 많아지는 시점이 생깁니다. 이 시점이 손익분기입니다. 예를 들어 26년 후 역전이라면, 26년 이내에 대출을 갚거나 이사할 계획이라면 변동금리가 유리하고, 26년 이상 유지한다면 고정금리가 유리합니다.

Q 중도에 고정금리에서 변동금리로 변경할 수 있나요?

은행에 따라 금리 전환 옵션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전환 시 중도상환 수수료(대출 실행 후 3년 이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전환 수수료가 별도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금리 하락기에 고정에서 변동으로 전환하거나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나 비용 대비 효과를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