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 기준

깡통전세 위험도 계산기

전세가율과 선순위 채권을 분석해 내 전세보증금이 안전한지 위험도를 진단합니다.

깡통전세 위험도 계산기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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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1. 1 집값(시세 또는 공시가격)과 전세보증금을 입력합니다.
  2. 2 등기부등본에서 확인한 선순위 채권(근저당·전세권 등) 합계를 입력합니다.
  3. 3 계산하기를 누르면 전세가율, 위험도 등급, 보증금 회수 가능 금액이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선순위 채권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등기부등본(인터넷등기소 열람/발급)의 을구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저당권설정액의 채권최고액, 전세권 설정금액 등을 모두 합산해 입력하세요. 임차인 본인이 설정한 전세권은 제외합니다.

Q 경매 낙찰가율은 어떻게 설정해야 하나요?

지역과 물건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아파트 70~85%, 빌라·다세대 50~70% 수준입니다. 보수적으로 판단하려면 낮은 낙찰가율(70%)을, 낙관적으로 보려면 높은 수치(85%)를 사용하세요.

Q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하면 완전히 안전한가요?

전세보증보험(HUG·SGI)에 가입하면 집주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할 경우 보험사가 대신 지급해주므로 보증금 손실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단, 가입 요건(전세가율, 건물 종류 등)이 있으므로 계약 전 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Q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반드시 받아야 하나요?

네. 주택 인도 + 전입신고를 완료하면 대항력이 생겨 경매 시 새 소유자에게 임차권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확정일자를 받으면 우선변제권이 발생해 경매 낙찰금에서 보증금 일부를 우선 회수할 수 있습니다. 계약 당일 확정일자 수령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