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기간별 비교 계산기 계산
같은 대출 원금·금리로 5·10·15·20·25·30·40·50년 만기를 한 번에 비교해 월 상환액과 총 이자의 trade-off를 시각화합니다. 본인 가용 월 상환액 기준 적정 기간 자동 추천.
대출 받을 원금
대출 약정 금리 (주담대 평균 4~5%, 신용 5~7%)
입력 시 이 금액 이내로 가능한 가장 짧은 만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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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 1 대출 원금과 연이율을 입력합니다.
- 2 비교할 두 가지 기간(예: 10년 vs 20년)을 입력합니다.
- 3 계산하기를 클릭하면 월 상환액과 총 이자 차이를 확인합니다.
대출 기간별 비교 계산기 상세 정보
자주 묻는 질문
Q 대출 만기를 길게 잡으면 손해인가요?
월 상환액은 작아지지만 총 이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3억 4.5% 기준 만기 5년 총 이자 약 3,557만원 vs 50년 약 4.5억원으로 약 12.8배 차이. 단, 만기 길게 잡고 여유 시 중도상환으로 단축하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Q 주담대 만기는 보통 몇 년인가요?
한국 주택담보대출 표준은 30년입니다. 최대 50년까지 가능하며, 신혼부부·청년 등은 40~50년 길게 잡아 월 부담을 줄이는 추세입니다. 보금자리론은 30~50년, 디딤돌은 30년 표준입니다.
Q 50년 주담대는 누가 받나요?
신혼부부·청년·소득 상승 기대 가구가 월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선택합니다. 같은 한도면 만기 50년이 30년보다 월 약 15~20% 적게 냅니다. 단, 평생 갚는 대출이 될 수 있고 총 이자가 크게 증가하므로 신중 결정 필요.
Q 같은 한도에서 만기 짧으면 한도가 줄어드나요?
네, 짧을수록 월 상환액이 커져 DSR 40% 한도에 막힙니다. 연소득 6천만 무부채 기준 4% 변동 → 30년 약 3.5억, 10년 약 2억, 5년 약 1.1억 한도. 한도 우선이면 길게, 이자 절감 우선이면 짧게 선택.
Q 70% 룰이 뭔가요?
본인 가용 월 상환액의 70% 수준에 맞춰 만기 선택하고, 여유분 30%로 매년 일부 중도상환하는 전략입니다. 예: 가용 300만 × 0.7 = 안전 210만 → 이에 맞는 만기 선택 + 여유 90만 × 12 = 연 1,080만 중도상환. 안정성 + 총 이자 절감 동시 달성.
Q 중도상환수수료는 만기 단축에 영향이 큰가요?
2025.1.13 인하 후 주담대 변동 0.65%·신용 0.11%로 크게 줄어 영향이 작습니다. 더구나 주담대 3년·신용 1년 경과 후 면제됩니다. 처음에 50년으로 잡고 여유 시 중도상환으로 단축하는 전략의 비용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Q 만기 30년 고정 vs 50년 변동 어느 게 좋나요?
스트레스 DSR 3단계 때문에 한도는 30년 고정(가산 없음)이 50년 변동(+1.5%p 가산)보다 풀한도 받을 수 있어 유리합니다. 단, 30년 고정 평균 금리(5.5%)가 변동(4.0%)보다 +1.5%p 높아 실질 이자 부담은 비슷. 본인 한도 필요액으로 결정.
Q 대출 중에 만기를 변경할 수 있나요?
직접 변경은 어렵고, 대환대출(갈아타기)로 새 대출 받으면서 만기를 재설정해야 합니다. 신규 대출 금리·중도상환수수료·부대비용 합산 후 손익분기 확인 필요. 보통 금리 차이 1%p 이상 + 만기 5년 이상 차이 시 의미 있음.
Q 월 상환액을 모르는데 적정 만기는?
연소득의 30~35% 이내 월 상환액을 권장합니다. 연소득 5천만(월 416만) → 적정 월 상환 125~145만 → 3억 4.5% 기준 30~40년. DSR 40% 한도(월 167만)보다 보수적으로 잡는 게 안전합니다.
Q 만기와 금리 변동 관계는?
변동금리는 만기가 길수록 금리 인상 위험에 더 오래 노출됩니다. 50년 변동 대출 중 5%p 인상 시 월 상환액이 약 35% 급증할 수 있어요. 만기 길게 잡으면 고정금리 선호, 짧게 잡으면 변동금리도 위험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