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 기준

금리 변동 영향 계산기

금리가 오르내릴 때 월 상환액과 총 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계산합니다.

금리 변동 영향 계산기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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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1. 1 대출 원금과 현재 금리, 대출 기간을 입력합니다.
  2. 2 변동 후 금리를 입력합니다.
  3. 3 계산하기를 클릭하면 상환액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변동금리 대출이면 금리가 오를 때마다 계산해봐야 하나요?

네, 특히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변동할 때마다 대출 이자를 재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1억원 30년 대출 기준 금리 1%p 상승 시 월 상환액은 약 5~6만원 증가하고, 잔여 기간에 따른 총 추가 이자 부담은 수백만~수천만원에 달할 수 있습니다.

Q 고정금리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한가요?

금리 상승기에는 고정금리가 유리하고, 금리 하락기에는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고정금리로 전환 시 중도상환 수수료(통상 1.2~1.5%)가 발생할 수 있고, 전환 후 고정금리가 기존 변동금리보다 높을 수 있으므로 손익분기점 계산이 필요합니다.

Q 변동금리 기준이 되는 COFIX란 무엇인가요?

COFIX(Cost of Funds Index, 자금조달비용지수)는 국내 8개 은행의 자금 조달 평균 비용을 지수화한 것으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됩니다. 신규취급액 COFIX, 잔액 COFIX, 단기 COFIX 세 종류가 있으며, 매월 15일 은행연합회에서 발표합니다. 대출금리 = COFIX + 가산금리 구조입니다.

Q 금리 1%p 상승 시 실제로 얼마나 부담이 늘어나나요?

원리금균등 상환 기준: ① 1억원 20년 대출: 금리 4%→5% 시 월 상환액 607,000원→660,000원(+53,000원), 잔여 기간 총 이자 +약 1,260만원. ② 2억원 30년 대출: 금리 4%→5% 시 월 상환액 955,000원→1,074,000원(+119,000원), 총 이자 +약 4,280만원. 대출 원금이 클수록, 기간이 길수록 영향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Q 기준금리와 대출금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금융기관 간 초단기 자금 거래 금리입니다. 실제 대출금리는 기준금리 → 시장금리(COFIX·금융채) → 대출금리 순으로 영향을 받습니다. 기준금리가 0.25%p 오르면 대출금리는 즉각 같은 폭으로 오르지 않고 시차를 두고 0.1~0.3%p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금리 상승기에 변동금리 대출자가 해야 할 것은?

① 이 계산기로 금리 +1~2%p 시나리오의 월 상환액 증가폭 미리 파악 ② 고정금리 전환 비용(중도상환 수수료) vs 이자 절감액 비교 ③ 여유 자금으로 원금 일부 중도상환해 이자 부담 경감 ④ 대환대출(금리 낮은 상품으로 갈아타기) 검토 ⑤ 혼합금리(5년 고정 후 변동) 상품으로 전환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