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갈아타기 손익분기 계산기 계산
2025년 1월 13일 인하된 중도상환수수료(주담대 0.56%·신용대출 0.11%)와 부대비용을 모두 반영해 대출 갈아타기 손익분기 개월수와 순 절감액을 자동 산정합니다. 갈아타기 전 정확한 손익 확인 필수.
현재 대출 원금 잔액 (NPS·은행 앱에서 확인)
유형별 중도상환수수료율 자동 적용 (2025.1.13~ 인하 반영)
기존 대출 약정 금리
갈아탈 신규 대출 금리
예: 20년 = 240개월, 5년 = 60개월
빈칸이면 남은 기간과 동일
은행 우대조건 미충족·중개수수료 등 별도 비용 (자동 추정 외)
친구에게 공유하기
사용 방법
- 1 현재 대출의 잔액, 금리, 남은 기간을 입력합니다.
- 2 새 대출의 금리와 중도상환 수수료를 입력합니다.
- 3 계산하기를 클릭하면 갈아타기 실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출 갈아타기 손익분기 계산기 상세 정보
자주 묻는 질문
Q 대환대출이 이득인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손익분기 개월수로 판단합니다. 손익분기 개월수 = 총 갈아타기 비용 ÷ 월 절감액. 예: 비용 250만원, 월 절감 25만원이면 10개월 후 손익분기 도달. 남은 대출 기간이 10개월보다 길면 그 이후 절감액은 모두 순이익으로 갈아타기 유리합니다.
Q 2026년 중도상환수수료는 얼마인가요?
2025년 1월 13일부터 신규 대출에 인하 적용된 수수료율은 주담대 고정 0.56%, 주담대 변동 0.65%, 신용대출 변동 0.11%, 신용대출 고정 약 0.50%입니다. 평균 0.5%p 이상 인하되어 갈아타기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 갈아타기 적기입니다.
Q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시점은?
주택담보대출은 실행 후 3년 경과 시, 신용대출과 전세대출은 1년 경과 시 면제됩니다. 면제 시점 직전이라면 몇 개월 기다린 후 갈아타기 권장. 예: 주담대 2년 11개월이면 1개월 후 면제되므로 그때 갈아타면 큰 비용 절약.
Q 중도상환수수료 외 부대비용은 얼마인가요?
주담대는 잔액의 약 0.2% (인지세·근저당설정비·법무비), 신용대출은 약 0.05% (인지세 정도)가 추가됩니다. 3억 주담대라면 부대비용 약 60만원 + 중도상환수수료 195만원 = 총 255만원이 갈아타기 비용입니다. 중개수수료가 있다면 0.1~0.3% 추가.
Q 금리 차이 얼마부터 갈아타기 유리한가요?
일반적으로 1.0%p 이상 차이가 나야 갈아타기 유리합니다. 0.5%p 차이는 손익분기 도달이 1년 이상 걸리고, 0.3%p 미만은 비용 회수가 어려워 현재 대출 유지가 좋습니다. 단,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상태라면 0.3%p 차이도 즉시 갈아타기 유리.
Q 대환대출 플랫폼 어디가 좋은가요?
핀다·토스·카카오뱅크·KB·뱅크샐러드 등 5곳에서 본인 동의만으로 다은행 견적 1~2분 내 동시 조회 가능합니다. 동일 조건도 은행별 0.3~1.0%p 차이가 나므로 최저 금리 은행 1~2곳에 직접 신청하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Q 신용대출도 갈아타기 효과 있나요?
큰 효과 있습니다. 신용대출 중도상환수수료가 0.11~0.50%로 매우 낮고, 1년 경과 후 면제까지 가능합니다. 금리 1%p 이상 차이 + 1년 이상 보유했다면 신용대출 갈아타기는 거의 무조건 유리합니다.
Q 갈아타기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비교 플랫폼에서 신규 대출 견적 받기 → 본인 약정서·면제 시점 확인 → 손익분기 계산 → 신규 대출 신청·실행 → 그 자금으로 기존 대출 일시 상환 → 중도상환수수료·부대비용 처리 순서입니다. 보통 신규 대출 실행부터 기존 상환까지 1~2주 소요.
Q 갈아탄 후 또 갈아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단, 새로 받은 대출도 중도상환수수료가 다시 발생하므로 잦은 갈아타기는 비용만 누적됩니다. 보통 2~3년 단위로 시장 금리 동향 점검 후 큰 차이(1%p+) 발생 시에만 재갈아타기 권장.
Q 대환대출과 금리인하요구권 어느 게 좋나요?
먼저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후 안 되면 갈아타기 검토가 일반적입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비용 0원으로 평균 0.3~1.0%p 인하 효과, 갈아타기는 비용 들지만 더 큰 금리 차이 가능. 둘 다 시도하고 최종 결과로 결정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