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추납 효과 계산기 계산
국민연금법 제92조에 따른 추후납부(추납) 효과를 자동 계산합니다. 최대 119개월(9년 11개월) 추납 시 평생 추가 수령액·손익분기점·순이익까지 정확히 산정해 추납이 손해인지 유리한지 판정합니다.
최소 120개월(10년)부터 수령 자격
최대 119개월(9년 11개월)까지 가능
보험료 산정용 (2026년 보험료율 9.5%)
NPS 예상연금 조회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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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추납 효과 계산기 상세 정보
자주 묻는 질문
Q 국민연금 추납이란 무엇인가요?
추납(추후납부)은 과거 보험료를 못 낸 기간(실직·휴직·전업주부 등)을 본인이 원하면 나중에 일괄 또는 분할로 납부해 가입기간을 늘리는 제도입니다. 국민연금법 제92조에 근거하며, 추납한 기간만큼 평생 받는 연금액이 늘어납니다. 최대 119개월(9년 11개월)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추납은 최대 몇 개월까지 가능한가요?
최대 119개월(9년 11개월)까지 가능합니다. 단, 본인이 국민연금 가입자 자격을 가지고 있을 때만 신청할 수 있으며, 과거 보험료 미납 기간 범위 내에서만 인정됩니다. 가입자 자격을 상실한 후에는 추납이 불가능하므로 자격 유지 시점이 중요합니다.
Q 2026년 추납 보험료율은 얼마인가요?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5%입니다. 2024년까지는 9%였으나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인상되어 2026년 9.5%, 이후 매년 0.5%p씩 올라 2033년 13%에 도달할 예정입니다. 추납 보험료는 신청 시점의 보험료율로 계산되므로 미룰수록 부담이 커집니다.
Q 추납이 손해인지 이익인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손익분기점으로 판단합니다. 추납 보험료 ÷ 월 수령 증가분 = 회수 개월수입니다. 예를 들어 1,800만원 추납으로 월 15만원 늘면 120개월(10년)이 회수 기간이며, 수령 시작 후 10년 이후 받는 모든 금액이 순이익입니다. 예상 수명이 손익분기 나이를 넘는다면 추납이 유리합니다.
Q 가입기간 20년 이상자도 추납이 효과 있나요?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국민연금 지급률은 10년 50%, 1년 추가마다 5%p씩 올라 20년에 100%로 상한 도달합니다. 따라서 20년 이상 가입자는 추납을 해도 지급률이 더 오르지 않으며, 가입기간 가산 효과만 미미하게 있습니다. 20년 미만 가입자가 추납 효과가 큽니다.
Q 추납 보험료는 어떻게 산정되나요?
본인의 기준소득월액 × 보험료율 9.5%(2026년) × 추납 개월수로 산정됩니다. 예: 기준소득월액 300만원, 60개월 추납이면 300만 × 9.5% × 60 = 1,710만원입니다. 신청 시점의 보험료율이 적용되며, 향후 보험료율 인상 시 같은 개월수라도 부담이 커집니다.
Q 추납 보험료는 분할납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최대 60회까지 분할납부가 인정됩니다. 신청 60개월 이상이면 60회까지, 60개월 미만이면 신청 개월수만큼 분할할 수 있습니다. 단, 분할 시 국민연금 가산금(이자)이 추가되므로, 일시납과 분할납의 총 부담을 비교한 후 선택하세요.
Q 추납 보험료도 세금 공제되나요?
네, 추납 보험료도 일반 보험료와 같이 종합소득세 신고 시 전액 소득공제됩니다. 한계세율 24%인 경우 1,800만원 추납이면 약 432만원 세금이 줄어 실제 부담은 1,368만원 수준입니다. 자영업자·프리랜서는 추납을 노후 준비와 절세 도구로 동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Q 추납으로 수령 자격(10년)을 얻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가입기간이 9년 11개월(119개월) 이하라면 추납으로 부족분을 채워 10년(120개월) 수령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가입기간 0개월이어도 119개월 추납으로 사실상 수령 자격을 만들 수 있어, 전업주부·장기 무직자에게 매우 유용한 제도입니다.
Q 추납 신청은 어디서 어떻게 하나요?
국민연금공단(NPS) 지사 방문 또는 NPS 홈페이지·앱(내연금 알아보기)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시 본인 인증과 추납 신청 사유 증빙(필요 시)이 요구됩니다. 신청 후 NPS가 추납 보험료와 가입기간 변동을 통보하며, 일시납 또는 60회 분할납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