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자금 필요액 계산기 계산
4% 룰(25배 법칙) 기반 한국 통계청 부부 적정 생활비 336만원을 반영해 은퇴 자산을 계산합니다. 인플레이션·운용수익률·의료비까지 반영해 평생 안정적인 노후 자금 목표를 산정합니다.
통계청 2024 부부 적정 336만원 / 최소 240만 / 여유 400만+
한국 평균 2~3%
국민연금 5% 기준
평균 수명 85세 기준
안전도 (자산 배수)
65세+ 의료비, 5천만~1억 권장
노후 목적 누적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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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 1 현재 나이와 은퇴 희망 나이를 선택합니다
- 2 월 노후 생활비(현재 가치)를 입력합니다 - 통계청 부부 적정 336만
- 3 인플레이션·운용수익률·안전도(20~28배)를 설정합니다
- 4 의료비 펀드와 현재 저축액을 입력해 부족분과 월 저축 필요액을 확인합니다
은퇴자금 필요액 계산기 상세 정보
자주 묻는 질문
Q 은퇴자금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4% 룰에 따라 연 생활비의 25배가 표준입니다. 한국 통계청 2024 부부 적정 생활비 월 336만(연 4,032만)이면 약 10.1억이 표준 목표. 안전을 원하면 28배(약 11.3억), 적극적이면 20배(약 8억)로 조정 가능합니다.
Q 4% 룰이 한국에서도 적용되나요?
네, 4% 룰은 시장 환경과 무관하게 통계적으로 검증된 룰이라 한국에도 적용 가능합니다. 다만 한국 평균 수명이 미국보다 길어 보수적 3.5%(28배)로 조정하는 것도 안전합니다.
Q 인플레이션은 왜 중요한가요?
30년 후 화폐 가치는 현재의 약 절반(인플레 2.5% 기준)으로 떨어집니다. 현재 월 200만 생활비를 30년 후 그대로 받으려면 약 420만이 필요. 따라서 목표 자산을 인플레이션 반영해 산정해야 실질 구매력이 유지됩니다.
Q 국민연금만으로는 부족한가요?
네, 국민연금 평균 수령액은 월 60~80만 수준으로 적정 생활비(부부 336만)의 1/4 정도입니다. 국민연금은 노후 자금의 30~40% 기본층이며, 나머지 60~70%는 퇴직연금·IRP·연금저축·개인 저축으로 채워야 합니다.
Q 의료비 펀드는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65세 이후 생애 의료비의 50% 이상이 발생하므로 일반 노후 생활비 외에 5,000만~1억 별도 권장. 중대 질병 대비 1억~1.5억까지 늘리는 게 안전합니다. 국민건강보험+실손보험+암보험+종합건강 4중 보장이 기본.
Q 월 저축 부담이 큰데 어떻게 줄이나요?
복리 효과로 일찍 시작할수록 부담이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듭니다. 20년 저축 240만/월이 30년 저축 시 120만/월, 40년이면 65만/월로 줄어듭니다. 30대 즉시 시작이 가장 큰 절약 전략입니다.
Q 주택연금이 노후 자금에 도움이 되나요?
네, 주택연금(역모기지)은 만 55세 이상이 보유 주택을 담보로 매월 연금을 받는 제도로 노후 자금 부족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자가 보유자는 별도 노후 자금 부담이 30% 정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Q 운용수익률은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장기 보수적 5% (국민연금 평균 수익률 수준), 적극적 7%(주식 비중 50%+)가 일반적입니다. 시장 변동성을 감안해 시뮬레이션은 5% 기준이 안전합니다. 인플레이션 2.5% 차감 시 실질 수익률 2.5%로 30년 운용 시 자산 약 2.1배 증가.
Q 조기 은퇴(FIRE)는 가능한가요?
가능하지만 일반 25배가 아닌 30~33배 자산이 필요합니다. 55세 은퇴 시 40년 기대 → 3% 인출률(33배). 자산 10억 보유자가 30대부터 월 350만 저축하면 가능. 다만 의료비·자녀 결혼·돌발 비용까지 대비 필수.
Q 지금 저축액이 부족한데 어떻게 따라잡나요?
세 가지 동시 실행: (1) 즉시 IRP·연금저축 가입해 세액공제 16.5% 환급, (2) 사적연금 + 부동산·주식 분산 투자, (3) 은퇴 시기를 65→70세로 5년 연기. 5년 연기는 자산 형성 + 수령 가산 36%로 사실상 2배 효과.